김지희 교수 연구팀 'NAACL 2025' 논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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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6회 작성일 25-04-04 10:17본문
김지희 교수 연구팀 (정수채, 최인성, 윤영식)
Natural Language Processing 분야 Top Conference ‘NAACL 2025’ 논문 채택
▲(왼쪽부터) 정수채 학부연구생, 최인성 학부연구생, 윤영식 박사과정, 컴퓨터AI학과 김지희 교수
컴퓨터AI학과 김지희 교수 연구팀 (정수채 학부연구생, 최인성 학부연구생, 윤영식 박사과정)이 Natural Language Processing 분야 Top Conference인 NAACL 2025에 발표한 논문이 최종 채택되었다.
NAACL (North American Chapter of the Association for Computational Linguistics) 2025는 ACL (Association for Computational Linguistics)에서 주관하는 자연어 처리 및 인공지능 분야의 최고 권위 학회 중 하나로, 최신 연구 동향과 혁신적인 기술을 다루는 중요한 학술 행사이다. NAACL 2025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 뉴 멕시코 주의 앨버커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논문 제목은 ‘Culture-TRIP: Culturally-Aware Text-to-Image Generation with Iterative Prompt Refinement’로, 연구팀은LLM에 Iterative Prompt Refinement 기법을 적용하여Diffusion 모델의 문화적 명사 생성 능력을 강화하는 접근법을 최초로 제안하였다.
그림1. 논문에서 제안한 프레임워크 구조( https://arxiv.org/abs/2502.16902 )
이 논문에서는 이미지 생성 모델이 그림을 생성할 때 특정 문화권에서 사용되는 고유명사들의 특징을 더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설명(프롬프트)을 개선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연구팀은 그림을 생성할 때 사용하는 설명을 보완하여 보다 풍부한 문화적 특성이 반영되도록 하고, 단일 언어 모델을 이용해 설명들을 여러 번 평가하고 피드백을 생성하여 편향을 감소시켰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정수채 학부연구생은 “저와 최인성 학부연구생은 학부생 신분으로 Top Conference 논문을 적을 수 있을 것이라 상상하지 못했다. 부족한 저희를 아낌없이 지도해준 김지희 교수님과 윤영식 박사과정님께 매우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